채유리

"소박하게 먹으려했으나 폭식과 절제를 금치못했고

조심스럽게 말하려했으나 과속차량으로인해 쌍시옷과 해물, 말똥, 십원짜리를 거들먹거리게 만들고

누구에게도 상처주지않으려했는데 세상은 인과응보라 되로주고 말로만 받더이다"


김영지

"나는 아무의 제자도 아니며 누구의 친구도 못 된다"


강동월

"먼저가서 배아프다"


보람

"아까운년"


김예린

"혁명은 내 몸에 기록되리라"


김미라

"내일 고백하려 했더니...오늘 갈줄 이야!! 어제 고백할껄~"



성희령

"함께 세상을 일구어 가려고 노력한 사람"


라혜경

"소금과 빛으로 살다 가다."


체리

"가치롭게 살다 가다"


정문자

"묘비명- 열정적인 여성노동자의 벗, 자연과 함께 멋드러지게  살다가다"


이탁연

"이탁연이 있어서, 세상이 더 아름다웠다"


이명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알차게 살다간다"


이민지

"이제 더는 후회하지 않겠네"


이한본

"이기적으로 살지 않아서 행복했다"


이은자

"내 열심히 살았고 그리고 죽어서는 여유  만땅이고 싶다"




김군택

"자 이제 시작해볼까?"


김미란

"죽으면 썩어질 몸뚱이, 막굴러!"


김미숙

"아~ 궁금해!!(내 사후 일어날 일이 궁금해...갈 수 있을까?)"


서예린

"Go, 예린, go!"

or

"詩發蓮(시발련)/ 더러운 세상이었지만 시가 시작되는 연꽃이 한 송이 있었다고.."



랑효정

"극복*bestdrummer"


이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 처럼!"


김은선

"오늘보다 더 젊은 날은 없으리~"


박혜란

"죽자고 놀다 드디어 죽는다" 



윤현숙

"잘 놀다 갑니다"


이상은

"잘 놀다 간다"


김성겸

"잘살고간다"


박지희

"잘 왔다 갑니다"


류진희

"쓸만큼 쓰다 간다"


Rosa Kwon 

"나는 세상을 엔조이 하다 가네....고마우이!"


전은지

"재미지게 지내다 간다"


이진희

"희노애락 즐기고, 벗님들과 잘 놀다 간다"


코스모스 

"내 소신껏 잘 살았다"


"천상병-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왔더라고 말하리라……"



김수진 

"애완동물로 태어날걸.."


배로롱

"다음 생에는 좀 더 유한 삶을 주세요"



지승호

"살면서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오은지

"끊임없이 꿈꾸다 잠들다"


정지윤

"온전한 삶을 살다 온전함으로 돌아가다"


김현하

"원없이 잘 놀다가 지쳐 여기 잠들다"


김경희

"뜬 눈으로 현실을 보고, 감은 눈으로 이상을 보며 열심히 잘살았구나....이젠 편히 쉬어볼까?"


손보경

"고민만 하다 감"


조혀정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먼지가 되었다"


양혜정

"이젠 고파하지 않아도 돼"




남궁자영

"아직 해보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ㅠㅠ"


Hyeon-chuk Park 

"다음 호에 만나요"


전선경

"방사능에 몸을 던지다.별의 정원 ㅋ"



목진덕

"온 우주를 품고 나누는 삶을 살아나가는 자유인"


백수연

"가오지키며 살았다!"


윤보미

"오늘을 즐기지 못하면 내일도 없다"




최미자

"수선화"


미연

"위로를 주는 사람"


이동화

"자중자애


안종우

"이 정도면, 나 괜찮지 않았어?"


이탁연

"이탁연이 있어서, 세상이 더 아름다웠다"


공혜원

"괜찮아 잘했다 잘했어"


한주미

"수고했다"


김진

"후회없다" 


윤지영

"인생 별 거 없다"


이주영

"다시 태어나도 이곳에 묻히리"




유영

"Thank you for your love"


손꼽힌

"찬란하고 예쁜 세상, 고마운 사람들 다 표현못해서 아쉬워"


안혜숙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만 난 안보이겠지. 그래도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전현경

"아주 조금쯤 세상에 도움이 되었기를...어쨌든 즐겁게 살았다...고마워요~!"


현동호
"망고혜요 ~~♥♥"

조동화
"행복"

오선화

"더불어 함께, 실천하고 사랑하며"



김연순

"딸들 있어 나름 느끼며 살다가는데 행복했다네~"


이명옥

"세상에 절반인 여성으로  한 세상 살다 가노라"


 석미혜

"여성이어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나'로서 살 수 있었기에..."


강태영
"애기야 가자"


강혜미

"나무같은 사람이었다"



Posted by 여성의날 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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