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7.02.15 The 32nd Korea Women’s Conference in celebration of 3.8 International Women’s Day in 2016 : Bind Your Hope Gather! Act! Change!
  2. 2017.02.13 제33회 한국여성대회에 초대합니다 :)
  3. 2017.02.13 2017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3회 한국여성대회
  4. 2017.02.13 2016 제32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5. 2017.02.13 2015 제31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6. 2017.02.13 2014 제30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7. 2017.02.13 2013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8. 2017.02.13 2012 제28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9. 2017.02.13 2016년 수상자 - 없음, 특별상 : KTX 열차 승무지부
  10. 2017.02.13 2015년 수상자 - 전국가정관리사협회
  11. 2017.02.13 2014년 수상자 - 대안적 운동의 주체로 우뚝 선 여성노인 ‘밀양할매들’
  12. 2017.02.13 2013년 수상자 -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국내 최초 친족성폭력 수기 저자, 은수연
  13. 2017.02.13 2012년 수상자 -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
  14. 2017.02.13 2011년 수상자 - 너머서 (前서울YMCA성차별철폐 회원연대)
  15. 2017.02.08 제33회 한국여성대회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식 및 대선후보 초청 성평등정책토크(2017.03.08 수 11시)
  16. 2017.02.08 제33회 한국여성대회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2017 페미니스트 광장(2017.03.04 토 14시, 광화문 광장)
  17. 2017.02.08 제33회 한국여성대회

The 32nd Korea Women’s Conference in celebration of 3.8 International Women’s Day in 2016

Bind Your Hope

Gather! Act! Change!

 

The 32nd Korea Women’s Conference, which was held on Saturday afternoon, March 5, 2016, proceeded with its celebration at Multi Purpose Hall in Seoul City Hall and the following parade around Jongno district.

 

About a thousand women who gathered from all over the country freely shouted out, cheered one another, and therefore confirmed the rigid power of solidarity at the Korea Women’s Conference, held in order to transform the epoch of frustration into the bright future of hope.

 

At the celebration, after the announcement of Gender Equality Stumbling Stone , Gender Equality Stepping Stone (‘Jarim Foundation emergency committee’, ‘Hope Butterfly Network’, ‘#IAmAFeminist’ declaration movement’, ‘The Incheon Branch of the Whole Country's Women Labor Union, Yonsei’s International Campus branch’, ‘the nine women who reported the death case at the adult entertainment establishment in Yeosu') awardees were given a big hand, and the union members of ‘KTX Train Employee Branch Union’ were bestowed with the special award, cheered, and promised the solidarity.


 <Special Award>

KTX Train Crew Workers’ Branch Union

The 10 year-long indefatigable struggles against the discrimination against temporary employees,

KTX train crew workers’ branch union to declare another outset for all

 

<Gender Equality Stepping Stone>

‘Jarim Sexual Violence Emergency Committee’: it called for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for the handicapped in the institute, and successfully brought about the cancellation of the permission regarding its incorporation.

‘Hope Butterfly Network’: it is the university student-led group that acts in various kinds of ways in order to righteously settle ‘comfort women’ related problems by the Japanese military.

“IAmAFeminist declaration movement’: it water-downs not only some distortion but also the prejudices concerning feminists to a certain degree, and attracts much social attention.

“The Incheon Branch of the Whole Country's Women Labor Union at the dormitory of Yonsei’s International Campus”: it annulled the restructuring within the main contractor and the layoffs in the service company.

“The nine women who reported the death case at the adult entertainment establishment in Yeosu': it disclosed the business owners’ exploitation and violence and the illegal prostitution business of the adult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to the public attention.

 

<Gender Equality Stumbling Stone>

The Three Policies of Park’s administration that impede gender equality: (1) “the standard proposal for sex education,” which consolidates gender discrimination; (2) “the labor policy,” which destabilizes the female workers’ employee status and facilitates the procedure to lay off; and (3) “gender equality policy,” which bases itself on heteronormativity, consequently precipitates the discrimination against sexual minorities, and therefore reproduces the distorted perception on gender equality.

South Gyeongsang Governor Hong Joon-pyo, who nullified the fund for gender equality (the kind of gender equality, discussed here, also pertains to heteronormativity).

Gwangju district court, which sentenced the perpetrator to a fine, taking into consideration his future career.

Incheon St. Mary's Hospital, which distressed the female president of the labor union

The two chief justice, Ko and Kim, ruled against the plaintiff regarding the suit to confirm the employment status of the KTX female employees.

 

there was nobody who received this year's feminism activist award in this conference


 

Through '3.8 women's declaration' the pledges were made to aim for the world with gender equality as follows

- 'Gender equality is progress for all.' Accomplish the values of gender equality !!!

- Oppose all forms of violence and discrimination towards women !!!

- The increasing number of temporary workers, Put an end to the retrogressive revision of the Labor Law that impairs the employment status of female workers !!!

- The fabrication of history, the humiliating diplomatic decision; nullify the agreement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in terms of comfort women issues.

- The Sewol ferry disaster, Unmask the truth behind the scene !!!

- Amelio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nd formulate peace !!!

- Make the world not only safe but also sustainable by virtue of denuclearization !!!

- Make the 20th national assembly with gender equality !!!

 

The parade after the celebration went on via Jongno district to the front of the Statue of Peace. About a thousand participants in the Korea Women's Conference, who donned colorful raincoats in a heavy rain, shouted out gender equality, opposed the violence against women and the retrogressive revision of the Labor Law, and called for the nullification of the agreement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in terms of comfort women issues. They went past Standard Chartered(SC) First Bank Korea Ltd, and finished the 32nd Korea Women's Conference by the small scale gathering in front of the Statue of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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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관점으로 만드는 민주주의,


새로운 사회를 바라는 여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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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2ㅔ 33회 한국 여성대회


메인 이미지입니다.


"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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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1. 시설 내 장애인 인권 보장을 촉구하고, 법인설립 허가 취소를 이끌어 낸 자림성폭력대책위


2.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단체 평화나비네트워크


3. 페미니스트에 대한 왜곡과 편견을 걷어내고 여성운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선언 운동


4. 원청사업장의 구조조정과 용역회사의 해고를 막아낸 전국여성노동조합 인천지부 연세대 국제캠퍼스 기숙사 분회


5. 업주의 폭력과 착취, 업소의 불법 성매매 영업행위를 세상에 드러낸 여수 유흥업소 여성사망사건 제보 여성 9

 



걸림돌


1. 성평등을 후퇴시키는 박근혜 정부의 3대 정책’ - 성차별을 강화하는 성교육표준안’, 여성노동자의 고용불안과 쉬운 해고 가능케 한 노동정책’, 소수자를 차별하고 성평등 인식을 왜곡후퇴시키는 양성평등정책


2. 양성평등기금을 폐지한 홍준표 경남도지사


3. 데이트폭력 사건 판결에서 가해자의 미래를 우려해 벌금형을 선고한 광주지법


4. 여성노조지부장을 집단적으로 괴롭힌 인천성모병원


5. KTX 여승무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고○○, ○○ 대법원 주심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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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1.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불이익 조치 문제를 공론화한 피해자와 조력자,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2.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에 맞선 무지개농성단


3.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삶을 영화로 알려낸 카트제작자 심재명, 감독 부지영


4. 지역유지의 성폭력을 고소, 도리어 피고인이 되었으나 결국 무죄를 밝혀낸 김○○


5. 파업 11개월째,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투쟁현장을 지키고 있는 부산합동양조(생탁) 여성노동자 5


6. 여성직장인의 문제를 사회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정서적, 감정적 계기를 보여준 드라마 미생윤태호 원작자, 정윤정 작가

 

걸림돌


1. 군대 내 성추행 및 가혹행위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나, 도리어 결백을 주장하는 노 소령


2. 계약직 여성노동자의 죽음조차 외면하고 책임지지 않는 중소기업중앙회


3. 가정폭력 피해자에 의한 가해자 사망사건의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은 서울고등법원 제1형사부 판사 황○○, ○○, ○○


4. 인권탄압과 정규직 노동자의 계약직 강제 전환, 조합원 불법 해고 등을 자행한 레이테크코리아


5. 10대 여성 성폭력 사건에 대하여 퇴행적 판결을 내린 대법원


6. 외모차별을 심화시키고 있는 프로그램 ‘Let 美人’(Story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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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1. 노동탄압, 성희롱 등 인권유린에 맞서 당당히 투쟁하고 있는 김천직지농협 근무자 김미숙 과장


2. 상명하복의 조직문화에서 여성 경찰로서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지켜낸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


3. ‘부부강간죄를 최초로 인정한 대법원 판례


4. 여성연예인 성착취 실태를 고발한 영화 <노리개> (최승호 감독)

 

걸림돌


1. 성추행을 하고도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지 않은 전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2. 기자 3명을 성추행하고도 경고 처분만 받은 이진한 전 서울중앙지검 2차장 검사(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


3.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한 국회의원 김태흠


4. 시설 내 장애인 성폭력 사건을 은폐 묵인한 자림복지재단 및 가해원장 2


5.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와 피해자를 도와준 동료에게 불이익 처우를 가하는 르노삼성자동차


6. 근로기준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을 위반한 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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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1. 여성노동자들의 단결된 힘과 연대의식을 보여줘 노동조합 운동방식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전국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


2. 적극적인 공보육 강화정책을 확대하고 있는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서울모델 정책


3.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여성폭력피해자 추모 및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공동행동

 

걸림돌


1. 친족 성폭력 가해자 국회의원 김형태


2. 60대 노인이라는 이유로 성폭력사건을 잘못 대응한 평택경찰서,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수원지방법원


3. 육아휴직 기간을 근무경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유권해석한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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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1.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첫 산업재해 인정 판결, 원직복직 투쟁에 승리한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여성노동자 작은꽃


2. 열악한 노동조건에 맞서 간접고용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사회적 문제로 이끌어낸 공공노조 서경지부 홍익대분회


3. 고대 의대생 성추행사건에 대응하여 성폭력에 대한 학내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한 고려대 반성폭력연대회의

 

걸림돌


1. 대전 지적장애 여중생 성폭행 가해자에게 보호처분을 내린 나상훈 판사


2. 직무유기 및 유흥업소와의 유착비리 드러난 포항남부경찰서


3. 성희롱 국회의원 비호한 김형오 전 의장과 제명안에 반대한 134명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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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 없음



제29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특별상 :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위한 10여년 간의 끈질긴 투쟁,

모두를 위한 또 다른 출발을 선언한 KTX 열차 승무지부



20044, 한국철도공사는 KTX를 개통하면서 KTX 열차 승무원을 선로 위의 스튜어디스라고 홍보했다.

그러나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1,000여명의 여성노동자는 계약직이라는 불안정 고용상태의 노동자였다.

이에 KTX 열차 승무원들은 2005년에 KTX 열차 승무지부를 설립하고, 200631일에는 KTX 열차 승무원이 단순한 ‘KTX의 꽃이 아닌 승객의 안전과 열차 안전을 책임지는 주체임을 선언했다.

또한 KTX 열차 승무원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하는 등 사회적으로 공공부문 외주화와 고용차별을 반대하는 상징적인 활동이 되었다.

이후 해고된 KTX 열차 여승무원 34명은 2008년 서울중앙지법에 근로자지위확인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여 2010년에 원고 승소했으며, 2011년 서울고등법원에서도 승소했다.

하지만 20152월 대법원은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파기 환송했고, 201511월에 고법 공판도 종결되었다.

대법원 판결로 인해 10여년 간 싸워 온 KTX 열차 승무지부 뿐만 아니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싸우고 있는 수많은 여성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사회를 유지하게 하는 노동에 대한 사법부의 부실한 시각이 여실히 드러났고, 한국 사회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비정규직화와 간접고용, 불법파견 등을 확산시키는데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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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소개

가사노동자 노동자성 인정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여성이 가정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 무급 노동이었던 가사노동은 사회인구학적 구조변화 속에서 유급 가사노동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여전히 가사노동을 제공하는 노동자는 노동관련법에 적용 제외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고, 노동가치는 저평가되고 있으며, 호칭도 직업이 아닌 파출부, 가정부 등으로 호명되어 왔다.

개개인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사노동, 이를 제공하는 가사노동자의 현실은 2004전국가정관리사협회창립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

전가협 출범 이전에는 가사노동자의 노동현실이나 노동자성 인정 여부가 사회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이다.

전가협은 출범 이후 지난 10년 동안 가사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가사노동자의 현실을 드러냈고 법적으로 노동자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정부대책이 발표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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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소개


대안적 운동의 주체로 우뚝 선 여성노인 밀양할매들

경남 밀양 인근 산속에서 10여 년간 삶의 터전을 지키면서 맨 몸으로 고압 송전탑 문제를 사회적으로 알려내고 있는 밀양 할매들은 단순히 고압 송전탑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약자를 희생시키고 미래세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핵발전소의 위험을 알려내면서 탈핵에 대한 국민적 공감을 얻어내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할매들은 주체적이고 집단화된 공동 세력으로 등장했다. 그들은 운동의 방식 또한 기존의 정책, 협상 중심에서 자신의 삶과 터전을 지키며 일상에서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연대의 방식으로 변화시켰다. 지난 40여 년 동안 한전이 전 국토에 765고압 송전탑 902기를 설치하는 동안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운동방식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밀양 할매들은 현 세대와 다음 세대의 공존을 위해 활동하는 이 시대의 여성운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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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소개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국내 최초 친족성폭력 수기 저자, 은수연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 은수연씨는 본인이 경험한 친족성폭력 경험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여성에 대한 폭력, 특히 친족 성폭력에 대해 우리 사회가 왜 무관심한 것인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성폭력’, 특히 친족성폭력이라는 소위 불편한 주제를 통해 현대사회에서도 강고한 가부장제의 실체를 보여주었다. 은수연씨는 성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나 통념을 뒤집으면서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촉구하는 성폭력 생존자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어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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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소개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

1999년 학습지 회사들 중에 처음으로 노조를 설립한 재능교육지부는 특수고용직으로의 노동 강도나 노동의 내용에 대한 노동권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항하여 5년 가까운 장기투쟁에도 불구하고 여성리더십의 평등하고 포용적인 긍정적 특성을 살려 흔들림 없이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시간이 경과할수록 오히려 투쟁이 더욱 조직적이고 단결된 모습으로 다른 여타 투쟁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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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 소개


너머서 (前서울YMCA성차별철폐 회원연대)


<너머서>는 서울YMCA가 여성회원에게 총회회원권을 부여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성차별 관행을 바꿔내기 위해 8년여 간의 투쟁을 통해 여성의 평등권과 참정권을 획득하고 <너머서> 결성을 통해 활동의 영역을 사회운동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종교계 성차별이라는 우리 사회의 성평등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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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페미니스트 모여라!


#BEBOLDFORCHANGE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


2017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는 3월 4일, 8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식 


일시: 2017.3.8(수) 11시 
장소: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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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페미니스트 모여라!


#BEBOLDFORCHANGE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


2017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는 3월 4일, 8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페미니스트모여라
#BeBoldForChange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2017 페미니스트 광장


일시: 2017. 3.4(토) 14시
장소: 광화문광장


- 드로잉퍼포먼스

- 1인 1피켓 페미의 요구로 광장 채우기

- 페미인권법률상담소

- 자유발언

- 플래시몹 등


※ 드레스코드 : 보라색 (인간의 존엄, 해방을 상징하는 여성운동 상징컬러)

※ 단체피켓은 배포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오거나 1인 1피켓 만들기 부스에서 개성있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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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회 한국여성대회



이 험한 세상,

페미니스트여서 두렵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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