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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날 기념 한국여성대회

유쾌한 묘비명 축제 "나의 묘비명은 ㅇㅇㅇ" 2 본문

역대 한국여성대회(제1-34회)/제29회 한국여성대회(2013)

유쾌한 묘비명 축제 "나의 묘비명은 ㅇㅇㅇ" 2

여성의날 여성연합 2013.02.27 18:31


민지영

"벼락처럼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다"


강예슬

"정치는 그 어느 곳에나 있습니다"


김가영

"안정된 순간이야 말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김민이

"어, 언제 죽었지?"


김민희

"선율타고 올라가 하늘에서 이어갈게"


김보람

"밥상에 고기반찬은 꼭!!"


김삼홍

"이 곳에 다시 돌아오다"



김지영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가 신나게 한판 놀고 돌아갑니다!"


김진옥

"즐거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다보면 즐거운 일이 분명 생길거야"


김태현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새로운 꿈을 꾸러 간다"


김혜란

"지금 이 순간에도 카르페디엠"


류선민

"나, 이제 공기가 되어 바람이 되어 수증기가 되어 넓은 세상으로 날아간다"



손지원

"지원아, 즐거웠어!"


오재경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고싶었던 사람들.."


이세인

"한방에 살고 한방에 죽는다"


이승민

"잘 놀다 갑니다"


이원빈

"유쾌하진 않았지만 내 삶은 외롭지 않았노라"



양희주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다 가다"


임지은

"삶은 참 넓고 깊었고, 또한 아름답더라"


정소정

"소리없이 변화를 이끌고 후회없이 이곳에 잠들다"


정주영

"순두부 같던 여자"


조수빈

"즐겁게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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