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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날 기념 한국여성대회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 본문

역대 한국여성대회(제1-36회)/제31회 한국여성대회(2015)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

3.8 여성의날 여성연합 2015. 2. 23. 14:05







2015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31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립니다!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1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

 


WHEN : 2015.3.8() 오후 1~ 오후 5

WHERE : 서울 광화문광장과 걷기코스 3~4

WHAT : 2015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1회 한국여성대회

- 주최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1회 한국여성대회조직위원회

- 주관 : 한국여성단체연합,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1회 한국여성대회 기획실행위원회 단체

WHO : 시민, 여성단체, 국회, 정부, 문화계, 학계, 기업, 언론계, 법조계 인사 등 연인원 1,500여 명

WHY :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행사인 한국여성대회는 우리 사회에서 성평등 이슈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음.

HOW : 퍼플워킹 + 기념식 + 퍼플난장 기념 특별전시회 (2,3@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여성연합은 38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해마다 한국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1회 한국여성대회는 오는 38()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와 초국적 자본 중심 경제구조의 폐해 속에서 2015년 한국 사회는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와 인권이 후퇴되고 경제 민주화와 복지는 실종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삶은 더욱 피폐하고 곤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2015년 제31회 한국여성대회는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Equality for women is progress for all)”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성평등이라는 가치의 회복을 통해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중첩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합니다.

 

성평등은 한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 인권과 정의 실현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본 척도입니다. 또한 성평등은 불평등한 질서를 바로잡아 모든 인간이 평등하고 가치있는 삶을 누릴 수 있게 함으로 모두를 위한 진보이며 역사 발전입니다.

 

한국여성대회를 통해 빈곤과 차별없는 세상, 다양성과 차이가 존중받는 세상, 일상생활 속에 성평등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 전쟁과 갈등이 사라진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이에 제31회 한국여성대회는 "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Equality for women is progress for all)"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사회가 꼭 해야 할 과제를 '3.8여성선언'으로 발표합니다. '올해의 여성운동상' '올해의 성평등 디딤돌'을 시상하고, '올해의 성평등 걸림돌'도 발표합니다.


특별히 올해 여성대회에서는 퍼플워킹 - 한국여성대회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기념식 1시간 전 서울시 곳곳에 모여 한국여성대회가 열리는 광화문 광장으로 함께 걸어갑니다. 걷기 구간별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옷차림과 이벤트를 통해 주변의 시민들에게 성평등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다양성과 차이가 존중받고, 빈곤과 차별이 없는, 전쟁과 갈등이 사라진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함께 걷기인 퍼플워킹은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로 한국여성대회를 맞이하는 새로운 문화행사 방식입니다.


대중참여 문화행사로 전시회도 열립니다.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초대전 여성화가 9에서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인 김현숙 화가를 비롯한 9명의 여성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시작한 이번 전시는 227일까지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 홀에서 진행됩니다.


 또한 한국캘리그라피협회와 함께 하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특별전 성평등, 우리가 걸어온 길, 캘리그라피도 개최됩니다. 31명의 캘리그라피 작가가 제31회까지의 한국여성대회 역대 슬로건을 작품화 해 전시하는 것입니다. 32일부터 27일까지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 홀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 함께한 유현덕 한국캘리그라피협회장과 5명의 작가들은 38일 한국여성대회가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서 캘리그라피 나눔행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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